변동성을 수익으로 바꿉니다.
오르면 익절, 떨어지면 추가매수.
800GRID가 한투 계좌에서 자동으로 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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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치식 vs 그리드 매매
주가가 8만원에서 5만원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8만원으로 회복하는 긴 여정. 같은 1,000만원으로 시작했는데 결과는 하늘과 땅.
Scenario A
거치식 (한 번에 1,000만원 매수)
본전까지 기다리는 고통의 시간
- 투자 시작8만원에 125주 매수
- −37% 하락−375만원 손실
- 회복 후±0원
최종 자산1,000만원
Scenario B
그리드 (5% 단위 분할)
위기를 기회로, 변동성을 수익으로
- 하락 구간 (8만→5만)5% 빠질 때마다 100만원 추가 매수
- 바닥권 횡보3회 사고팔기 +135만원
- 회복 구간 (8만)저점 매수분 자동 익절 +50만원
최종 자산1,185만원+18.5%
왜 그리드인가
- 1
탈출 속도가 다르다
거치식은 8만원이 되어야 본전이지만, 그리드는 평단이 낮아져 6.5만원만 되어도 이미 플러스.
- 2
노는 돈이 일한다
주가가 박스권에 갇혀 지루하게 움직일 때, 거치식 수익률 0%. 그리드는 그 변동성을 먹고 자란다.
- 3
심리가 안정된다
떨어지면 싸게 살 기회, 오르면 수익 실현. 어느 방향이든 즐거운 투자가 가능.
“주식 시장의 80%는 횡보와 하락이다.”
나머지 20%의 상승장만 기다리지 말고, 80%의 구간에서 수익을 만드는 그리드 매매를 시작해 보세요.